주소와 연락처를 한 장 메모지로 정리해 가는 방법
종이 메모지 하나에 주소와 연락처를 정리해 가는 것만으로도 혼동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.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감일점을 예로 들어 메모지를 만들어 봅시다.
메모지의 가장 위에는 상호명을 크게 적습니다. '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감일점'이라고 또박또박 씁니다.
그 아래에 주소를 적습니다. '경기 하남시 서하남로12번길 31'을 전체 다 씁니다. 위치 확인이 필요하면 이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.
다음 줄에 전화번호를 큼직하게 적습니다. '0507-1368-7482' 옆에 '☎' 기호를 그려두면 보기 좋습니다.
여유가 있으면 좌표도 추가합니다. '위도 37.5154856, 경도 127.1457882'라고 적어두면, 내비게이션에 입력할 때 복사할 수 있습니다.
부모님이나 함께 가는 사람도 이 메모지를 볼 수 있으므로, 모두가 같은 정보를 갖게 됩니다. 정보는 2026년 10월 5일 기준입니다.